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박신혜와의 관계 진전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현빈(유진우 역)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중 박신혜(정희주 역)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은 익숙한 얼굴에 가까이 다가갔지만 그녀의 정체는 박신혜가 아닌 게임 속 NPC였다.
박신혜의 얼굴을 한 NPC는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자 말없이 미소 지었고, 현빈은 이를 넋을 잃은 듯 바라봤다.
이후 현빈은 현실의 박신혜와 이야기하면서 "기타를 치지 않느냐"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박신혜는 뜬금없는 질문에 의아함을 표했지만 현빈은 "기타 연주할 때가 훨씬 매력있다"라며 슬쩍 호감을 내비쳤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신혜의 새로운 인연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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