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2' 하시모토 칸나, 외모·체형 역변 논란 "키 크고 싶어 남은 급식 우유 다 먹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은혼2' 하시모토 칸나, 외모·체형 역변 논란 "키 크고 싶어 남은 급식 우유 다 먹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시모토 칸나 (사진: 하시모토 칸나 SNS)
하시모토 칸나 (사진: 하시모토 칸나 SNS)

하시모토 칸나가 영화 '은혼2'로 한국 팬을 만났다.

하시모토 칸나는 30일 한국에 방문해 영화 '은혼2' 홍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시모토 칸나는 아이돌로 무명 세월을 보내다 5년 전, 한 팬의 사진으로 순식간에 인기를 얻었다. 

이 사진 한 장의 파급력은 대단했다. 한국은 물론 중국까지 인기가 높아지면서 많은 광고와 인터뷰 요청이 쇄도, 일본 방송 6개사의 광고에 출연하게 됐다.

인형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은 하시모토 칸나의 꼬리표로 키가 작다는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151cm의 아담한 키의 하시모토 칸나가 영화 '은혼' 극중에서 급격히 체형이 옆으로 불어 살이 찐 모습에 역변했다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그러나 하시모토 칸나는 자신의 키를 키우기 위해 급식에서 남은 우유를 모두 먹는 등의 노력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