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 아들, '백종원의 골목식당'서 거짓 보고→꾸지람 듣자 앞치마와 마이크 집어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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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집 아들, '백종원의 골목식당'서 거짓 보고→꾸지람 듣자 앞치마와 마이크 집어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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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1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시종일관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보는 이들을 들끓게 했다.

이날 홍탁집 어머니는 "아들이 7일간 요리 연습을 단 15회했다"고 설명, 그러나 아들은 백종원 대표에게 "30번 넘게 연습했다"며 거짓을 보고했다.

그러나 홍탁집 아들이 보인 엉성한 모습은 결국 백종원 대표를 격분케 했다. 그는 백 대표 앞에서 엉성한 폼으로 닭을 토막내는가 하면, 자신이 만든 양념장의 양을 알지 못하기까지 했다.

홍탁집 아들이 연습량이 부족했던 것을 감지한 백종원 대표는 격분해 결국 비속어까지 쏟아내며 그를 질타했다.

오랜 시간 백종원 대표에게 꾸지람을 들은 홍탁집 아들. 그러나 그는 곧 반성의 기미 없이 앞치마와 마이크를 내팽겨치고 가게 밖으로 돌연 모습을 감췄다.

한편 홍탁집 아들이 출연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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