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산체스, 부모 사기설 "겨우 5살 꼬마였을 뿐인데…" 키우던 젖소도 팔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이크로닷·산체스, 부모 사기설 "겨우 5살 꼬마였을 뿐인데…" 키우던 젖소도 팔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사진: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래퍼 마이크로닷, 산체스 부모가 사기설에 휩싸였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998년 마이크로닷 부모가 아이들을 데리고 야반도주했다. 당시 동네에서 그들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많았고, 그 금액은 20억 원에 달했다"라는 글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곤욕을 치르게 된 그는 "모든 것은 거짓이다.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밝혀 팬들을 안심켰다.

하지만 이후에도 그들 가족을 향한 저격글이 샘솟기 시작해 여전히 이슈몰이 중이다.

사기를 당한 이들은 집, 기계, 키우던 젖소까지 팔아 도망갔다. 여러 사람이 그들에게 돈을 빌려줬고 사람을 믿은 죄밖에 없다"라며 "이젠 더 이상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됐다. 이제 와서 돈을 받는다고 해도 나아질 것은 없다"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가 대세가 되니까 부모의 죄를 뒤집어 씌우는 느낌이다", "그는 겨우 5살 꼬마였을 것이다"라며 그를 두둔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상반된 여론이 뜨거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