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지탈출3' 송지아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박잎선과 두 자녀의 근황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모았다.
키가 무려 35cm나 자란 송지아는 "나는 내가 그렇게 컸는지 모르겠다"며 옅게 웃어보였다.
이날 송지아는 "아빠와는 하루에 2~3번 통화한다. '사랑해'라는 말을 듣지 못하면 할 때까지 계속 조른다"고 밝히며 부녀의 끈끈한 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지아, 지욱은 박잎선, 송종국 부부가 지난 2015년 이혼함에 따라 현재 어머니 슬하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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