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겨울철 교통소통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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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겨울철 교통소통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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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기 교통소통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김천시는 겨울철 폭설에 따른 도로결빙 및 교통두절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월동기 교통소통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김천시관할 지방도 및 농어촌도로 531.3㎞ 중 설해취약지구 40개노선 1,200지구에 미끄럼방지용 모래와 동결위험표지판 설치를 완료 했다.

제설장비의 점검, 제설해빙제의 읍면동 배부, 취약지구 모니터요원 위촉 등 강설시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국도 등 타 기관에서 관리하는 도로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조체제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응급 상황이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처토록 하였다.

김천시는 강설시 모니터요원을 활용한 도로상황 정보수집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도로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취약지역에 기 설치된 빙방사 모레주머니 살포와 시가지 및 외곽지 주요도로에 모래살포기 가동 및 읍ㆍ면지역에 배치한 트랙타장착용 제설삽날 43대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운영하였다.

특히 교통두절시 김천경찰서와 협조하여 교통통제와 우회도로를 지정 우회하는 등 월동기 교통소통대책을 수립 추진 중에 있으며, 시민들도 주택가 주변은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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