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DJ DOC 정재용이 19살 연하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정재용의 소속사는 1일 그가 내달 1일 2년 교제한 아이시어 선아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9주차이며 두 사람은 19금 프로그램인 '아재쇼'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선아는 게스트로 처음 출연한 뒤 애드립 능력을 인정받아 MC로 발탁돼 활약했다.
그녀는 '섹시 애드립 누가 잘하나' 대결 중 속옷의 냄새를 맡고 싶다며 달라고 하는 상대역에게 "알겠다. 이거 내가 비행 전에 갈아입은 거다"며 건네준 후 "그거 똥 묻은 팬티야 이 XX야. 냄새나 실컷 맡아라"라는 애드립을 선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 발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