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재심',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조명 "신고했는데 억울하게 십 년간 옥살이" 충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 '재심',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조명 "신고했는데 억울하게 십 년간 옥살이" 충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영화 '재심') ⓒ뉴스타운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영화 '재심'이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다룬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재심'은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다루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은 지난 2008년 약촌 오거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되며 세상에 드러났다.

당시 경찰은 최초 목격자인 B씨를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이에 B씨는 약 십여 년 동안 감옥에서 생활했지만 지속적으로 무죄를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결국 B씨의 억울함이 풀렸고, 그는 십여 년의 감옥 생활 끝에 가족들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심' 역시 억울하게 진범으로 몰리며 십 여년의 감옥 생활을 한 강하늘의 이야기를 담은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