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멜론 뮤직 어워드, 티켓 전쟁 속 뿔난 팬들 "라인업도 모르는데 예매…들어가자마자 튕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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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멜론 뮤직 어워드, 티켓 전쟁 속 뿔난 팬들 "라인업도 모르는데 예매…들어가자마자 튕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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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뉴스타운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9일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수많은 팬들의 발걸음이 모였다.

이날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티켓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석 매진의 기염을 토했다.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의 어떤 아티스트들이 등장할지는 아직 미지수인 상태.

그러나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의 투표가 시작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올해 활약한 내 가수들을 위해 투표에 힘썼다"며 "들어가자마자 튕기고 예매하기 너무 힘들다"고 입을 모았다.

2018 멜론 뮤직 어워드가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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