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한때 인터넷을 평정했던 얼짱 출신 CEO 유혜주가 결혼 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8일 유혜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기간 연인 관계였던 남자친구 J씨와 오는 2019년 봄, 화촉을 밝힌다고 전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앞서 유혜주는 2000년대 초반 온라인 얼짱으로 이름을 알리며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이후 그녀는 온라인 쇼핑몰 CEO로 전직,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일상을 전하며 간간이 소식을 알려왔다.
또한 남자친구 J씨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유혜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유혜주와의 데이트 사진을 게시하며 "남자들이 자꾸…" "언제까지 예쁠래?" 등의 글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짱 유혜주를 추억하는 한편, 새롭게 시작될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의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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