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사망원인, '1박2일'에 울려 퍼진 생전 목소리 "찾아가려 했는데 가까이 왔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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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사망원인, '1박2일'에 울려 퍼진 생전 목소리 "찾아가려 했는데 가까이 왔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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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故 김주혁 사망원인 1주기

▲ '1박2일' 故 김주혁 사망원인 1주기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뉴스타운

'1박 2일' 故 김주혁의 1주기를 추모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故 김주혁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함께 추억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이 깜짝 준비한 故 김주혁과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솔직히 드러냈다.

제작진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 자리에 데프콘은 "기일도 참석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가까운 데 왔네"라며 "다 기억나"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특히 제작진들은 故 김주혁이 생전 '1박 2일'에 남긴 음성 메시지를 공개, 현장에 울려 퍼진 고인의 목소리에 멤버들 모두 눈물을 숨기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멤버 한 명한 명과 돈독한 추억을 만든 故 김주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시울도 붉힌 상황.

故 김주혁은 지난해 10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며 세간의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더욱이 고인의 사망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많은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량 결함, 심근경색 등 사망원인에 대한 각종 의혹이 불거졌지만, 의혹으로만 남았을 뿐 정확한 사망원인은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있다.

한편 향년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을 향한 국민들의 그리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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