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의 19금 선물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김영희와 함께 홍현희와 제이쓴의 신혼집을 방문, 신혼부부의 계략에 휩쓸린 두 사람이 대대적인 신혼집 꾸미기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일거리를 해치우며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뽐낸 가운데 일을 하는 도중에도 끊임없이 스킨십을 나누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모든 일을 끝낸 박나래는 "진짜 내가 아끼고 아끼던 거다"라고 말하며 미리 준비한 선물인 성인용 19금 주사위를 건넸고, "던지는 대로 해야 한다"라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이내 주사위를 자세히 본 홍현희가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주사위를 던지자 화면이 빠르게 전환, 이에 전현무가 "얼마나 센 게 있길래 그러냐"라며 "방송에 나갈 게 하나도 없나 보다"라고 당황스러움을 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주사위를 던진 뒤 "자기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으~"라고 말하며 능글맞은 표정을 짓는 제이쓴의 모습이 그려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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