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나혼자산다'에 '미대 오빠' 김충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6일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의 지인이자 '충재씨'라는 별명을 가진 작가 김충재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나혼자산다'에서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충재는 평소 자주 가는 카페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등 평범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해당 영상에 대해 김충재는 "제일 좋아하는 카페다. 탁 트인 공간이다"라며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가면 스트레스가 싹 없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해당 영상에서 아름다운 선율의 BGM이 나오자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이 노래가 또 나오네" "스물네 번째 곡이 나오고 있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특히 기안84는 김충재를 향해 "충재야 앨범 냈니?"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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