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김지민 기자] 엑소 찬열이 팬들과 새로운 관심사를 공유했다.
23일 찬열은 자신의 SNS에 망원경과 단풍, 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밤 누군지 알 수 없는 남성이 망원경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찬열이 환하게 빛나는 달 사진을 뒤이어 올린만큼, 남성은 밤하늘을 관찰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팬들은 "스포일까, 새 취미일까", "심장이 뛰는걸 보니 찬열이다", "얼굴이 안보이는데 아무튼 엑소다"라며 정체불명의 남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찬열이 속한 엑소는 오는 11월 2일 정규 5집 앨범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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