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영국의 매체 데일리메일은 21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베컴이 이혼설과 결혼생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호주의 TV 쇼에 출연해 가족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그는 "결혼한 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간다"며 "나는 이 시간 동안 항상 노력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에게는 4명의 자녀가 있다"며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는 것도 결혼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주 작은 부분에서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며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줄 때 종종 함께 걷곤 한다"고 애정을 보였다.
최근까지 데이비드 베컴은 빅토리아 베컴과의 이혼설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혼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아이들도 있는데 이런 소문은 불편하다"고 일축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하며 세간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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