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母, 내가 바람피울 것 같다더라"…베니 첫 만남→결혼 승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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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母, 내가 바람피울 것 같다더라"…베니 첫 만남→결혼 승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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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사돈끼리',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타운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안용준과 베니의 결혼 성공 스토리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베니 내외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졌다.

3년 전 화촉을 올린 두 사람은 약 10살 나이차를 이겨낸 커플로 일각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지인과의 송년회에서 처음 만나 운명같은 사랑을 싹틔웠단 두 사람.

그러나 이날 이들은 "너무 사랑하지만 나이차 탓에 양가의 허락을 얻기 쉽지 않았다"며 결혼 과정에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작년 방송된 '사돈끼리'에 양가 어머니들과 출연. 특히 안용준의 모친은 "아들이 한눈을 팔까 걱정이 됐다"고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해 대중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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