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패소' 옥소리, 전 배우자의 외도 폭로했었는데…"다른 여자有, 애들 두고 떠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육권 패소' 옥소리, 전 배우자의 외도 폭로했었는데…"다른 여자有, 애들 두고 떠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TV조선 뉴스) ⓒ뉴스타운

배우 옥소리를 향한 위로가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전 배우자 ㄱ씨와의 소송에서 자녀들의 양육권을 박탈당했다.

앞서 ㄱ씨와의 3차례 소송을 진행했던 그녀는 결국 한 달에 열흘 정도만 아이를 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그녀는 지난해 국내 매체들을 통해 ㄱ씨의 외도 사실을 폭로한 바 있어 그녀를 향한 동정의 시선이 이어지기도 하는 상황.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 출신 셰프였던 ㄱ씨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ㄱ씨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에게 여자가 생겼다. 애들과 나를 두고 함께 살던 집을 혼자 떠났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아이들의 양육권 재판이 진행 중이며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ㄱ씨는 그녀의 주장에 반박하며 진실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ㄱ씨는 한 매체를 통해 "그녀와 결혼한 적이 없다. 아이들과 나는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