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하가 롯데주류 '청하'의 모델이 됐다.
최근 롯데주류는 청하와의 모델 계약 체결 소식을 밝히며 "제품명과 이름이 같아 직관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접근이 가능해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롯데주류 '청하'와 동일한 이름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술'로 통하는 청하는 그간 각종 인터뷰를 통해 "주류 광고를 찍고 싶다"라는 소망을 내비친 바 있다.
지난해 6월 SNS 바이럴 영상을 통해 롯데주류 '청하'와 인연이 닿은 것을 계기로 이번에는 정식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롯데주류는 가수 '청하'와 광고, 포스터 촬영 등을 진행하고 SNS 이벤트 등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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