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손 the guest'에 새로운 빙의자가 등장하며 시청자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4일 방영된 OCN '손 the guest'에서는 김동욱(윤화평 역)과 마주한 새로운 빙의자 허율(정서윤 역)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손 the guest'에서 허율은 "어느 날부터 무섭게 생긴 사람들이 보인다"며 "이제 좀 괜찮아지나 했는데 요새는 그 사람들이 계속 쫓아온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모두들 손에 칼을 들었다"며 "같이 다 죽이자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김동욱은 결국 김재욱(최윤 역)을 만나러 갔다.
앞서 김재욱은 큰 귀신 박일도에 정신이 팔린 김동욱과 더는 같이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
그러나 김재욱 역시 허율의 심각성을 깨닫고 그를 따라나서게 된다.
다행히 허율은 아직 빙의되지 않아 안도의 숨을 내쉬려는 찰나 그녀의 엄마 뒤에 귀신이 쫓아오며 순식간에 빙의 상태에 빠져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손 the guest'가 새로운 공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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