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김지민 기자] '프로듀스 48' 연습생으로 출연한 야마다 노에와 치바 에리이가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30일 야마다 노에는 자신의 SNS에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 노에와 에리이야 만나고 싶지 않을까요?"라며 서툰 한국어로 팬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노에는 "절대로 만나러 갑니다. 보러 오세요"라며 한국행을 약속한 뒤 "우리를 결코 잊지 마세요!!!!"라고 깜찍한 부탁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에는 Mnet '프로듀스 48'에 함께 출연했던 치바 에리이와 아이처럼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앳된 얼굴의 두 사람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찍은 '얼빡샷'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더욱 부각시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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