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엔이 멤버 홍빈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엔은 자신의 SNS에 "토끼보다 귀여운 내 동생 생일 축하해"라며 "오늘도 바쁘겠지만 즐겁게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홍빈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는 물론 토끼까지 다양한 동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크고 또렷한 눈을 반짝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홍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엔의 다정함에 팬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뒤늦게 동물 필터에 빠졌구나"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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