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前남자친구 측과 세 차례 합의 시도 "이중적 행동…진정성 의심" 무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하라, 前남자친구 측과 세 차례 합의 시도 "이중적 행동…진정성 의심" 무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구하라 남자친구 (사진: KBS) ⓒ뉴스타운

가수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 측과 세 차례에 걸쳐 합의 시도를 했으나 모두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A씨는 지난 13일 불거진 폭행 사건으로 인해 각자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구하라는 돌연 합의 의사를 내비치며 언론을 통해 "다툼이란 게 남자친구와 저 구하라,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어느 한 쪽의 잘못일 순 없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A씨 측에서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합의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A씨 측 법률 대리인은 최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의아한 점이 언론에서 합의 의사를 내비치고, 또 다른 언론을 통해서 저희 의뢰인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내는, 일관되지 않은 행동을 보이고 있다. 진정성의 의심되는 모습이다. 저희도 원만한 해결을 원하지만, 저희 의뢰인은 명예 회복을 가장 중요시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구하라와 A씨 측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극적인 합의가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