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이 억대 수입을 달성했다.
지난 4월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한 크레용팝 엘린에 관련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엘린이 BJ 전향 이후 약 2억 원 정도 수입을 거뒀다는 글이 올라와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엘린은 BJ 전향 이후 인기 BJ들과 합동 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1인 방송을 펼치고 있는 상황.
지난 2012년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엘린은 '빠빠빠'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저조한 음원 성적을 기록, 멤버들이 뿔뿔이 흩어지며 2016년 이후 활동을 멈췄다.
또한 엘린은 최근 자신의 방송을 통해 크레용팝에 사재기 논란을 언급하는 시청자에 "'빠빠빠'는 진짜 사람들이 들어줘서 1등까지 올라간 것. 그러 하나는 박수 쳐줘야 한다"라며 "우리 회사가 돈이 있었냐 뭐가 있었냐"라며 이를 완강히 부인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보면 알겠지만 옷 두개로 버티고 헬멧 하나로 버텼다. 쓰러져가는 놀이동산 가서 찍었다"라며 "백만 원 들었나. 안 들었을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연예인들의 BJ 전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인 미디어의 연예인화에 우려를 표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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