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방송인 홍현희와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평생을 약속한다.
17일 홍현희와 제이쓴(본명 연제승)은 내달 혼인을 공식 발표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으며 이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향한 세간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제이쓴은 그동안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인테리어 조언가로 대중에 얼굴을 익혔으며 홍현희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제이쓴은 인테리어계의 소문난 능력자로 그와 홍현희가 결혼 후 보여줄 신혼집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이 궁금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과거 문화웹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집은 장난 아니다. 털털함의 아이콘이다. 집 들어가면 X판이다. 요즘은 특히 치울 시간이 없으니 지저분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한차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현희와 제이쓴이 결혼 후 보여줄 또 다른 삶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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