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와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임창정은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게스트로 등장해 아들이 넷이라고 밝히며 "걔네들이 내 아들이라는 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저에게도 분명 딸이 있을 거라 믿는다"며 "계속 딸을 위해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이듬해 득남한 그는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아내를 깜짝 출연시키기도 했다.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그의 아내는 결혼 이후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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