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니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제니는 15일 첫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 미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밝히며 거쳐야 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웠다고 털어놨다.
당대를 떠들썩하게 했던 섹시 화보에 대해 그녀는 "이미지를 바꾸려고 했던 것인데 이상하게 해석됐고, 빚 때문에 찍었다는 루머도 있었는데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활동 당시 유부남 스캔들 등에 휩싸인 바 있는 그녀는 "연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유부남과 스캔들이 터졌다"며 "너무 황당하고 충격적이고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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