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현아♥이던', 방출 여부 놓고 밀당?…"홍보담당자가 분노 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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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현아♥이던', 방출 여부 놓고 밀당?…"홍보담당자가 분노 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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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 이던 (사진: YTN)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가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열애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와 이던의 방출 소식을 전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나 이후 이를 철회해 화제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지난달 처음 제기됐을 당시 소속사 측은 이를 강하게 부정했다.

심지어 매체 'TV리포트'에 따르면 소속사 측 홍보담당자는 단독보도를 낸 해당 기자에게 연락을 취해 분노까지 토해가며 단순친분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튿날 현아는 직접 언론매체와 연락을 취해 이던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고 결국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활동을 중단시켰다.

이에 양 측의 관계에 적신호가 켜진 현재, 두 사람의 잔류 여부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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