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성우X박병은, '안시성' 촬영 중 야릇한 고충 "귓속에 '흐응~'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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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성우X박병은, '안시성' 촬영 중 야릇한 고충 "귓속에 '흐응~'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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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배성우 박병은 안시성 (사진: MBC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배성우와 박병은이 영화 '안시성' 촬영 비하인드를 폭로했다.

12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성우와 박병은이 출연, 영화 '안시성'과 관련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배성우는 "영화 '안시성' 촬영 당시 성벽에 서서 얘기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의상인 갑옷이 큰데 비해 공간이 너무 좁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자들끼리 촘촘하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 있었다. 그래서 진지하게 연기해야 하는데 서로를 잘 알다 보니 너무 웃겼다. 촬영 중인데 귓속에 '흐응ㅎㅎㅎㅎ'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박병은 역시 "바스트 컷을 찍는데 배성우 형이 내 앞에 서 있었다. 5만 대군이 뛰어오는 장면이었는데 형이 웃는지 머리가 덜덜덜 흔들렸다"고 폭로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안시성'의 김광식 감독은 '컷'을 외쳤고 이에 대해 배성우는 "장엄한 표정을 지어야 하는 것이 어색하다"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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