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가수 강성훈을 향한 대중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강성훈의 팬들만 확인할 수 있던 하나의 동영상이 퍼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날 보인 강성훈의 모습은 일각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청담동의 한 거리에서 촬영 중이던 강성훈은 갑자기 나타난 트럭에 짜증을 낸 것.
이어 강성훈은 "그냥 시장 거리도 아닌 청담동에서..."라며 지역과 맞지 않는 차량의 등장이라는 듯 언짢은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강성훈은 최근 행사 무단 파기, 팬카페 운영지기와의 스캔들, 사기 등의 각종 잡음을 빚고 있어 대중으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이에 또다시 오해를 일으키고 있는 강성훈의 행동을 두고 일각에선 "정말 실망이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까"라며 날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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