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로 알려진 한수민 씨의 손동작 논란이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지난달 한수민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 패륜적 의미가 담긴 손동작을 보여 논란을 빚었다.
당시 한수민 씨는 자신이 론칭한 코팩을 홍보 중에 있었으며 해당 상품을 소개하던 도중 자신의 말이 맞는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손동작을 취했다.
그러나 해당 손동작은 "내 말이 틀리다면 우리 엄마가 창X다"라는 뜻이 담긴 패륜적 의미로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한수민 씨의 손동작 논란에 대해 많은 이들이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그녀는 공식 입장을 통해 "신중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대중들은 "해당 손동작의 의미를 인지하면서도 사용했다면 굉장히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명수가 12일 자신이 출연하던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하차 소식을 전하자 해당 소식이 아내의 논란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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