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련, 남편 사망에 애절한 마음 "좀 더 내 옆에 있어줬으면…" 안타까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수련, 남편 사망에 애절한 마음 "좀 더 내 옆에 있어줬으면…" 안타까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백수련 (사진: MBC) ⓒ뉴스타운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배우 백수련의 남편 김인태가 세상을 떠났다.

백수련은 12일 이데일리를 통해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그녀는 "남편이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에서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막상 옆에 없다고 생각하니 좀 더 함께 했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해 세간의 안타까움을 샀다.

고인이 된 김인태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는 약 10여 년 전 전립선암을 진단받으며 각종 합병증으로 힘든 투병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백수련은 그간 남편의 곁을 지키며 지극정성으로 그를 간호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백수련의 남편 김인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세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