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나플라, 첫 등장부터 2000만 원 먹고 시작했다 "돈 벌러 나왔지만 우승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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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플라, 첫 등장부터 2000만 원 먹고 시작했다 "돈 벌러 나왔지만 우승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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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플라 '쇼미더머니777'

▲ 래퍼 나플라 '쇼미더머니777' (사진: 나플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래퍼 나플라가 '쇼미더머니777' 출연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시작부터 압도적인 래핑으로 도전자들의 존경을 받으며 당당히 1위 자리를 거머쥔 래퍼 나플라가 화제를 모았다.

나플라는 다른 도전자들에게 우승 후보로 끊임없이 거론된 데 이어 첫 번째 미션에서 2000만 원 가량의 파이트 머니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심사위원들은 나플라에 대한 기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각자 낼 수 있는 최대치의 파이트 머니를 지원했다.

나플라는 이날 "내가 '쇼미더머니777'에 나온 이유는 돈 벌러 나온 것이다. 나와 키드밀리가 우승 후보 같다"라며 시종일관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나플라가 도전자, 심사위원,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선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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