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감금설, 탈세 의혹 때문에 1000억 제작비 날릴 판 "루머 때문에 애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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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감금설, 탈세 의혹 때문에 1000억 제작비 날릴 판 "루머 때문에 애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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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판빙빙 감금설

▲ 판빙빙 탈세 의혹 (사진: 판빙빙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세계적 미인으로 손꼽히는 판빙빙이 탈세 의혹 및 감금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판빙빙은 지난 5월 "영화 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한 여배우가 있다. 그녀는 촬영을 4일만 하고 100억에 가까운 금액을 출연료로 받아챙겼다"라는 폭로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판빙빙은 탈세 의혹으로 당국의 세금 조사에 응했으나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판빙빙을 실제로 본 이들이 없어 감금설, 미국 망명설 등의 루머를 겪고 있다.

현재 감금설이 난 판빙빙의 행방이 오리무중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영화, 드라마 촬영을 모두 멈춘 판빙빙의 드라마가 방영 불가능 위기에 처해 거액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판빙빙이 소속 연예인 겸 대표 중 한 명으로 속해있는 제작사 탕더잉스는 판빙빙 주연의 드라마 '바칭촨' 촬영을 모두 끝냈으나, 주인공들이 잇따라 불화를 터트려 한화 1200억 가량의 수익이 한 순간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한편 판빙빙은 일, 연예계 활동 뿐 아니라 감금설 등 끊임없이 쏟아지는 루머들로 인해 본인의 사생활까지 낭떠러지에 매달린 상황이 됐다.

판빙빙은 탈세 의혹에 앞서 정취안홀딩스 회장 궈원구이가 "판빙빙과 중국 탑 여배우들이 중국지도자들과 성관계 비디오를 찍었다"라는 수치스러운 루머를 겪었고, 결혼을 약속했던 애인 리천과의 결별설까지 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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