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 CEO Start-up 창업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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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 CEO Start-up 창업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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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의료정보과는 지난 5일 서울 은평구 혁신파크에서 글로벌 CEO Start-up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글로벌 CEO Start-up 창업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팀별로 디자인씽킹 워크숍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계획을 수립한 후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참가자의 니즈를 반영해 관계자와 논의를 거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는 페르소나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아이디어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여부 등을 판단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In-Dept 인터뷰를 진행했다.

캠프는 ▲아이템 검증 ▲문제정의 ▲아이디에이션 ▲프로토타입핑 ▲피칭13단계 ▲경진대회준비 ▲팀별발표 순으로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박주희 기획처장(의료정보과 교수)은 “보건의료정보학 PBL 과제에서 나온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이런 창업캠프를 통해 다듬어지고 실용적으로 발전되면서 학생들은 다방면의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된다”며 “전년도에 각종 수상에 힘입어 올해도 역시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창업에 대한 열정이 실제적인 창업에 이르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의료정보과는 전년도 대학 창업유망팀 U300 선발·육성 경진대회에 선정됐으며 2017 소비재수출대전 KOTRA사장상, 2017수도권 전문대학 Start-Up 창업경진대회 입상 및 장려상 수상하며 창업 꿈나무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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