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구석1열'에서 영화 '그래비티'를 다뤘다.
31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출연진들이 영화 '그래비티'에 대해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구석1열'에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그래비티'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하려고 했다"면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폐쇄 공포증을 우려해 찍지 못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에 MC 윤종신은 '그래비티' 속 장면을 떠올린 듯 산드라 블록의 눈물 언급했다. 그는 "사람과의 관계가 하나도 없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는 사실이었다. 변영주 감독은 "'그래비티'는 2D로 촬영을 한 다음 사람을 제외한 것은 모두 그렸다"며 촬영 현장이 썰렁했음을 전했다.
이어 "3D로 컨버팅을 하면서 찍어 제작비가 엄청나게 들었다"고 '그래비티'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전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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