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2' 농구선수 이동준이 미국 친구들을 초대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는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의 한국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동준의 친구들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아름다운 풍경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들은 "서울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장기간 여행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이동준과 조우한 친구들은 저녁식사로 곱창을 먹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곱창을 처음 접하는 이들의 폭풍 먹방에 시청자들의 침샘이 폭발하기도 했다.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는 친구들은 "곱창을 처음 먹는데 너무 맛있다"며 "아직 더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여행 첫날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미국 친구들이 앞으로 어떤 여행을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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