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삿짱 괴담, 4절 알면 죽는다 "발목 잘린 소녀라고 주장한 여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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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삿짱 괴담, 4절 알면 죽는다 "발목 잘린 소녀라고 주장한 여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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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삿짱 괴담

▲ 서프라이즈 삿짱 괴담 (사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서프라이즈' 삿짱 괴담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19일 아침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동요 '삿짱' 가사를 두고 퍼진 괴담의 실체를 파헤쳤다.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일본 동요 '삿짱' 괴담은 3절 뿐인 동요의 뒷 이야기가 담긴 '삿짱 4절'이 존재한다는 것에서 시작됐다.

또한 일반적인 괴담들과 마찬가지로 "'삿짱 4절'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 죽는다", "발목이 잘린 삿짱이 찾아와 발목을 가져간다" 등의 괴설이 속출했다.

'삿짱' 괴담이 더욱 이상한 것은 한 일본인 여성 방송인이 "내가 바로 '삿짱' 주인공이다. 내 옆집에 살던 아버지의 지인이 '삿짱'의 가사를 썼다"라고 주장했기 때문.

하지만 이 여성은 이후 자신의 말을 번복해 더욱 의뭉스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삿짱 4절'과 관련된 정확한 후일담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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