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에 눈물로 호소 "내 상처 들춰질 것 같아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에 눈물로 호소 "내 상처 들춰질 것 같아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 신혜선, 양세종 (사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뉴스타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

14일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신혜선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종은 신혜선에게 "오래전 어떤 아이에게 미안한 일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충분히 슬퍼해 주지도 미안해하지도 못했는데, 내 상처가 들춰질까 봐 도망치기 바빴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누군가에게 그 얘기를 털어놓을 용기가 없었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신혜선은 "힘들면 그만 얘기해도 된다"면서 "먼저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양세종을 위로했다.

양세종의 과거 고백이 신혜선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양세종, 신혜선 주연의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