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한고은과 남편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남편 신영수와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한 한고은은 촬영 중에도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을 찾던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는 이불 안으로 들어갔고, 소리에 신경 쓰는 듯 보였으나 이내 과감하게 스킨십을 나눠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함께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외출, 남편의 뒤에 자리한 한고은이 예상치 못한 터치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남편의 가슴에 손을 위치하고 오토바이를 타던 한고은은 스튜디오에서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처음으로 인지한 듯 당황, "손 좀 어떻게 해 줬으면"이라고 모자이크 등을 요청하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2'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는 4살 차의 연상연하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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