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던과 2년 교제…이상형은 173cm의 똑같은 외모 "사랑한다는 말로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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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이던과 2년 교제…이상형은 173cm의 똑같은 외모 "사랑한다는 말로도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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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아, 이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현아와 이던이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솔직해지고 싶었다.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 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하고 싶다. 고맙고 사랑한단 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의 외모와 이상형을 언급한 바. 당시 컬투쇼의 정찬우는 이던에게 "현아와 외모가 닮은 것 같다"고 묻자 이에 "맞다.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 또 들은 적도 많다"고 말했다.

또 현아에게는 이상형에 대해 "키가 작은 남자가 좋다. 키는 173cm를 넘어가면 안 된다"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 그녀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 신장은 173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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