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양극성장애 판정…외로웠던 한류스타의 삶 "내 죄가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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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양극성장애 판정…외로웠던 한류스타의 삶 "내 죄가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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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양극성장애 판정

▲ 장근석 양극성장애 판정 (사진: 장근석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배우 장근석이 양극성장애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됐다.

오늘(6일) 장근석 소속사 측은 "양극성장애 판정을 받은 장근석이 첫 판정을 받았을 당시부터 심신을 조율하려 노력했으나, 사회복무요원 복무로 결론이 났다"라고 보도했다.

한류스타 장근석이 양극성장애(일명 조울증)판정을 받자 일부 팬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외로운 시간을 보냈던 그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장근석은 첫 양극성장애 판정을 받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일본은 내게 약이자 독이었다. 늘 외로운 삶이었지만 누구에게도 그 고민을 말할 수 없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세금 문제로 방송 출연을 쉬었던 것에 대해 "내 죄가 아니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도 없었고, 비난을 받아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난 열심히 했을 뿐이다"라며 속마음을 토로했다.

한편 장근석이 양극성장애 판정 이후 보낸 외로운 시간을 위로하는 팬들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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