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 예정이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영향으로 결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는 뚝섬 음식점이 공개될 예정이었던 바, 해당 음식점 사장님들은 앞선 방송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으며 대중의 거센 받기도 했다.
음식점에 최고의 솔루션을 전하며 고군분투 중인 백종원은 해당 방송을 통해 대중에 실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매회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상황.
앞서 그는 지난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내가 방송을 좋아해서 하는 줄 안다"라며 "싫으면 못하겠지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난 음식 관련 예능만 하지 다른 프로그램은 안 한다. '마리텔' 이후 여러 제의가 들어오는데 선을 그었다. 음식 관련된 것 아니면 안 한다고. 내 나름의 소신이다"라고 소신을 털어놨다.
또 그가 "물론 방송으로 얻는 득이 전혀 없다곤 말 못 하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가 크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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