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함소원이 '아내의 맛'을 통해 아이를 가진 사실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산부인과를 방문해 홑몸이 아닌 함소원의 건강을 진단했다.
특히 이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은 밥을 먹다가 아이를 잉태했다는 사실에 감격해 울음을 참지 못하기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아내의 맛'을 통해 홑몸이 아닌 것을 밝힌 함소원이 아이를 가질 수 있었던 요인은 반려자 진화의 열정 덕택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아내의 맛' 방송에서 함소원은 반려자 진화가 잠을 제대로 못 자게 만든다며 푸념해 출연진의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진화가 밤에 잠을 재우지 않는다"며 "편하게 자려면 미리 힘을 빼야한다"고 털어놓으며 미소지었다.
뿐만 아니라 "될 수 있으면 체력을 방전시켜 놓으려고 한다"면서 "안그러면 계속 귀찮게 한다"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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