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정재호, 기다리던 송다은과의 첫 스킨십 "참기 힘들었을 텐데…약 4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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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정재호, 기다리던 송다은과의 첫 스킨십 "참기 힘들었을 텐데…약 4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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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정재호의 최종 선택

▲ '하트시그널2' 정재호 (사진: 정재호 SNS, 채널A '하트시그널2') ⓒ뉴스타운

 

[뉴스타운 김하늘 기자] '하트시그널2' 정재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하는 정재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호는 큰 이변 없이 꾸준히 마음을 표현했던 송다은을 선택, 시청자들의 호응을 모았다. 게다가 정재호는 송다은을 보자마자 그녀를 끌어안기도 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 모습을 확인한 '하트시그널2' 예측단들 역시 "거의 4주 만에 첫 스킨십이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얼마나 참기가 얼마나 어려웠겠냐"라며 두 사람의 최종 결정을 축복했다.

첫 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송다은, 오직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던 '하트시그널2'의 정재호. 이에 그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자 정재호는 SNS 계정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정재호는 '하트시그널2' 종영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시그널2'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 진심을 담아 응원해주셨던 분들의 댓글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재호 "이별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앞으로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제 모습도 지켜봐달라"라는 당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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