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수미, 남편에게 바라는 것? "옆에만 있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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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수미, 남편에게 바라는 것? "옆에만 있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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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수미

▲ 김수미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 김수미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유쾌한 말솜씨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수미는 "남편이 병들고 난 후부터는 내 눈치를 봐서 안쓰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어났을 때 남편이 너무 조용하면 혹시 하는 생각 때문에 무섭다가도, 잘 자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면 '어휴, 오늘도 살아있네'라는 말이 나온다"고 고백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수미는 계속해서 남편의 흉을 늘어놓은 바,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러면서도 김수미는 "당신이 자고 있는 모습만 봐도 좋다. 앞으로 더 잘해줄 테니 내 옆에 오래 있어달라"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주변의 흐뭇함을 샀다.

한편 김수미가 출연한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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