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의 자녀인 이미소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김부선이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라고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김부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소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김부선은 "이미소가 나에게 '스캔들에 관련해 이야기하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 그래도 부모 노릇 못해줬는데 미래까지 망칠 수는 없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이미소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한 김부선은 앞서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도 "나 때문에 딸이 피해를 봤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당시 김부선은 "10년 만에 남자를 만났는데, 10초 만에 반했다"면서 "가정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건이 기사화되면서 악플러들에게 공격을 받았는데, 그들이 이미소의 SNS에도 찾아가서 폭언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소가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사건으로 연기를 포기하려고 했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부선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이미소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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