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배우 이소연 이혼 소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015년 연하 밴처 사업가와 식을 올렸던 이소연은 오늘(28일) 이혼 소식을 전했고, 이에 이소연이 연하의 남성과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사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2013년 피아니스트 윤한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로 활약, 섹시한 콘셉트로 웨딩 촬영을 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은 바 있다.
당시 이소연은 가상 남편 윤한을 유혹하기 위해 피아노 위에서 다가가는 장면을 연출했고 드레스가 찢어지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이소연은 이어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드레스가 찢어진 적은 처음이다. 상대방이 신경 쓰여서 포즈, 표정이 잘 안 나오더라"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후 실제로 연하의 남성을 만나 사랑에 빠진 이소연은 속전속결로 식까지 올렸으나, 결국 성격 차이를 극복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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