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녀' 하시시박♥봉태규, 남편 한 달 용돈 보니? "핸드폰비 포함 XX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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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득녀' 하시시박♥봉태규, 남편 한 달 용돈 보니? "핸드폰비 포함 XX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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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득녀 하시시박 봉태규 (사진: 봉태규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하시시박♥봉태규 부부가 둘째 득녀 호소식을 전했다.

봉태규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득녀 소식과 함께 아내 하시시박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봉태규는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둘째 득녀에 대한 뭉클한 마음과 하시시박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봉태규♥하시시박 부부는 여러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세간의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특히 과거 봉태규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바쁜 하시시박을 대신해 집안살림을 야무지게 꾸려가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봉태규는 알뜰한 쇼핑법을 보여주며 "나는 경제권이 없다. 돈을 쓰면 하시시박에게 문자가 간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내 한 달 용돈은 핸드폰 비를 포함해 30만 원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한 차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둘째 득녀 소식을 알린 하시시박♥봉태규 부부를 향한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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