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도티, '초통령' 될 수 있었던 이유…"수만 개의 댓글에 피드백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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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도티, '초통령' 될 수 있었던 이유…"수만 개의 댓글에 피드백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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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도티

▲ 도티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타운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라디오쇼' 도티가 구독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티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도티는 유튜브 수입 구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2013년부터 유튜버로 활동 중인 도티는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도티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의 무한한 애정에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도티는 "팬들과 소통하는 일만큼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면서 "하루에 댓글 수만 개가 달리는데, 내가 직접 댓글을 달거나 하트를 누른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확인하고 피드백을 해주는 게 팬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 되며 '라디오쇼' 도티를 응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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