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비디오스타' 함소원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함소원은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진화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주위의 이목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월 중국의 SNS 스타인 진화와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알콩달콩 하게 사랑을 키워 나가던 진화와 함소원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쳐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이제 결혼식만을 남겨두고 있는 함소원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화가 나를 먹여 살리겠다더라"라고 말해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함소원은 "18살 이란 나이차 때문에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면서 "그래서 진화와 결별 위기까지 갔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진화가 양가 부모님을 찾아가 '함소원은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다'며 나에 대한 진심을 전해 결혼을 허락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비디오스타'에서 함소원이 어떠한 에피소드를 들려줄지 애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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